아이배냇, ‘다자녀 혜택’ 적용 제품군 확대

골든저지GF, 아이오감 추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1.08.09 11:14

아이배냇이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다자녀 혜택’ 적용 제품군을 확대한다.

아이배냇은 많은 엄마들의 요청을 반영해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국내 유일의 저지분유 제품인 골든저지GF와 위생·생활용품 브랜드 아이오감 제품까지 ‘다자녀 혜택’ 적용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다자녀 회원으로 등록된 고객들은 기존 컨피던트 순 산양유아식, 이유식, 간식, 주스, 꼬마 브랜드 제품 외에 골든저지GF, 아이오감 구매 혜택까지 받게 된다.

분유는 막내 자녀 월령 기준 18개월 이하의 회원이라면 월 1회 최대 4캔까지 골든저지GF, 컨피던트 순 산양유아식 구매혜택을 받을 수 있다. 800g 제품에 대해 두 자녀 가정의 경우 30%, 세 자녀 이상 가정의 경우 50% 할인 구매가 가능하다. 단, 골든저지GF는 지난 3월 새 단장 이후 신청한 회원만 이용 가능하다.

아이오감은 베이비 젖병&주방세제(액상형, 거품형), 욕조클리너, 토이클리너, 베이비 섬유세제, 버블클렌저까지 전 라인업에 대해 이유식, 간식, 주스, 꼬마 브랜드 제품과 동일한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이배냇은 2018년 11월부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초저출산 위기 극복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아이가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길 원하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다자녀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다자녀 혜택’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이배냇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들의 많은 성원과 의견을 반영해 ‘다자녀 혜택’ 이용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적용 제품군을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자녀 혜택’을 통해 ‘함께’하는 육아혜택을 드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함께’ 나누는 가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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