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버스, ‘알티지 오메가3 1200’ 출시

함량과 순도, 흡수율 높인 ‘알티지 오메가3 1200’, 백화점 통해 첫 선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1.08.10 15:50
송지효가 선택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소버스’가 식약처 인증 4중 복합 기능성 ‘알티지(r-TG) 오메가3 1200’을 출시했다.

3세대 오메가로 불리는 알티지(r-TG) 오메가3는 지방산의 흡수를 돕는 글리세롤과 불포화지방산 3개가 결합되어 체내 흡수율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버스의 ‘알티지 오메가3 1200’은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기억력 증진, 건조한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EPA 및 DHA를 총 1200㎎ 함유했다. 또한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 제조사인 KD Pharma사의 원료를 사용해 약 80%까지 순도를 높였다.

이 밖에 외부 공기로부터 캡슐을 완벽히 차단하는 PTP 개별 포장 및 비타민E를 추가 함유해 산패 위험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체내 소화 및 흡수가 용이한 100%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으며, 1일 1회 식후 2캡슐을 섭취하면 된다.

소버스 ‘알티지 오메가3 1200’은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27개 지점에 입점된 소버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버스는 출시를 기념해 구매 수량별 최대 4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회원도 최대 30% 할인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소버스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요즘, 체내 수분은 줄어들고, 혈액의 농도는 짙어질 수 있어 혈행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온라인 구매 채널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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