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주간]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 20201미술주간 홍보대사로 활동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21.09.07 17:08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 20201미술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2021미술주간의 홍보대사로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2020년 2021년 연이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문영호)는 오는 10월 7일(목)부터 10월 17일(일)까지 11일간 개최되는 ‘2021 미술주간’의 홍보대사로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를 작년에 이어 위촉했다.

<2021 미술주간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아트선재센터 이수경 작가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년 7회째를 맞이하는 ‘2021 미술주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의 국·공·사립 미술관, 갤러리, 아트페어 및 비영리전시공간 등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 행사다.

‘미술을 즐기는 주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될 예정인 ‘2021 미술주간’에서는 일상 속에서 가깝게 미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전국 300여개 미술기관의 무료 또는 할인 입장 및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전국 6개 권역으로 떠나는 미술여행, 비엔날레와 아트페어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미술주간 할인티켓 등 미술주간만의 특별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배우 김무열·윤승아 부부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많은 팬들의 공감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작년 미술주간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미술주간 공식 영상뿐 아니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화목하고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공유하는 등 미술주간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역시 ‘2021 미술주간’ 공식 영상 촬영을 시작으로 미술주간을 알리는 홍보 활동에 앞장설 예정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관계자는 “김무열·윤승아 부부가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미술을 즐기고 사랑하는 모습에 주목했다”며, “미술주간을 통해 ‘국민 모두가 미술을 즐기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위촉 배경을 설명했다.

김무열과 윤승아 배우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국민들이 미술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을 즐기고 지친 일상을 위로받기를 기원하며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choi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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