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임산부 고객 대상 국산 '농산물 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3.17 13:26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3월 17일(목) ~ 23일(수) 7일간 산모수첩을 소지한 예비맘 고객님께 한우 등심, 안심, 채끝, 브로콜리, 활전복 등 시중가 대비 최대 5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문제와 치솟는 밥상 물가로 인한 예비맘 고객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17일(목) ~ 23일(수) 7일간 자체 진행 행사로 기획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소중한 우리 아이와 엄마가 건강을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선별된 한우 1등급 안심, 등심, 채끝, 브로콜리(1개), 활전복(대/4미)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가 된 저출산과 최근 치솟는 밥상물가로 고민이 많은 예비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건강이 가장 중요한 아이와 엄마를 위해 상품을 엄선하였으니 많이 애용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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