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신영호)은 3월 17일(목) ~ 23일(수) 7일간 산모수첩을 소지한 예비맘 고객님께 한우 등심, 안심, 채끝, 브로콜리, 활전복 등 시중가 대비 최대 5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 문제와 치솟는 밥상 물가로 인한 예비맘 고객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17일(목) ~ 23일(수) 7일간 자체 진행 행사로 기획했다.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소중한 우리 아이와 엄마가 건강을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선별된 한우 1등급 안심, 등심, 채끝, 브로콜리(1개), 활전복(대/4미) 등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하나로마트 양재점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가 된 저출산과 최근 치솟는 밥상물가로 고민이 많은 예비맘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건강이 가장 중요한 아이와 엄마를 위해 상품을 엄선하였으니 많이 애용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임산부 고객 대상 국산 '농산물 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2.03.17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