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랑 김주호 작가, 잉카트레일 마추픽추 사진전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22.03.21 17:19
▲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에서 鳥瞰圖 an air view 주제로 '질병으로 잃어버린 잉카문명을 보다' 사진전이 열린다./사진=한국여행사잔작가협회 제공
어랑 김주호 작가(한국여행사진작가협회장) 가 鳥瞰圖(조감도) an air view 주제로 '질병으로 잃어버린 잉카문명을 보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전인 지난 2018년 잉카트레일 다녀온 사진이다. 전시는 3월 28일(월)부터 4월 27일(일)까지 루카스박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19의 악몽 속에 힘든 사투를 벌이는 우리의 현실과 질병으로 사라진 잉카제국을 비교하고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yuni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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