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사업 포스터./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온택트 시대에 맞춘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공모한다. 공모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한문연) ‘문화예술 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 지원’(이하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오늘 29일 저녁 6시까지 받는다.
대상은 예술과 기술 융·복합 온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이 가능한 전국 문예회관과 단체다. 선정된 기관은 전액 국고보조금 지원으로 자체 콘텐츠를 기획·개발 및 운영하게 된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신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창작물을 시도해 보도록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정, 지난 7월부터 전국 문예회관에서 실행하고 있다.
이승정 한문연 회장은 “온택트 문화 확산에 따라 장소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체험과 시도를 할 수 있는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온라인에 적합한 기술이 구현된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들이 겪는 온라인 교육의 어려움을 최소화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