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신명신녀 신점여왕, 국내 각지서 발길 이어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9.15 18:02

관악구유명한점집인 천지신면 신녀 신점여왕은 2020년 경자년 경제 등 어려운 상황은 모두가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시기라고 전했다.

천지신명신녀신점여왕은 하늘의 천명만으로 운명을 전달하는 천신녀로, 하늘에서 내려주신 천기 천명으로 생년월일이나 사주 없이 삶과 운명을 내다보는 용한점집으로 강남, 서초 등 서울 각 지역과 국외에서도 소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사회 분위기로 인해 비대면 상담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신점잘보는집의 대명사인 신녀는 보지 않고도 전화상담으로도 운명을 내려볼 수 있다고 한다. 

천지신명신녀신점여왕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삶의 상담과 조언을 얻기 위해 비대면으로 찾던 사람들로 인해 문의가 더욱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천지신명신궁에는 지금까지 많은 인생사와 뜻하는 삶의 길문을 열어주는 소원들의 에피소드가 전해지고 있다”며 “힘들고 어려운 삶의 만중생들에게 빛을 주기 위해서 늘 기도 드리며 헌신하고 있다. 정심 정도 신의초심을 잃지 않고 천지신명 신궁을 찾는 이들에게도 늘 보답의 인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신점잘보는곳으로 알려진 서울점집 옥황천존대왕신궁은 용한점집을 찾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곳인 만큼 뜻 있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점사와 함께 현실 세계의 봉사·구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생구제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11년 국군의 날, 인천 중구 덕교동 서해바다에서 대한민국의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기원하고 천안함 영가 호국 영령을 위하는 추모제를 지냈으며, 외교통상부 사단법인 한국재난구호의 전부총재로서 캄보디아 오지마을에서 구호 활동을 펼쳤던 경험이 있다. 

현재는 동작구·영등포구 등 지역의 다문화가정과 보육원에 쌀을 지원하고, 신도림역에서 ‘사랑의 복지회’를 통해 무료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신녀는 “사회가 불안정할수록 사업가나 자영업자, 경영인들부터 취업, 매매 등 힘든 시점을 찾기 위해 서울유명한점집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다. 천지신명 신점여왕은 국가의 대소사는 물론, 정치운, 사업운, 재물운, 금전운, 건강운 등 운세상담부터 궁합, 이혼 및 재혼 등의 애정 문제, 좋은 날짜를 추천해주는 택일 등 미래에 대한 통찰을 통해 인간사 길흉화복에 속 시원한 점괘를 바탕으로 삶의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지하철 2호선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천지신명신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천지신명신녀’ 검색 혹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는 상담이 불가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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