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의 ‘러브 유어 바디’ 캠페인은 마음과 몸의 연결성에 주목하고, 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건강한 몸과 마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나아가 몸에 대한 사회의 편견과 강박에서 벗어나 마인드풀한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과 몸을 바로 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프랜드를 통해 진행되는 마보의 ‘러브 유어 바디’ 캠페인은 마음챙김 명상을 주제로 오랫동안 협업을 이어 온 마보와 SK텔레콤의 공동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이프랜드 내 마보 명상룸에서 진행된다.
이프랜드를 통해 진행되는 마보의 ‘러브 유어 바디’ 캠페인은 마음챙김 명상을 주제로 오랫동안 협업을 이어 온 마보와 SK텔레콤의 공동 프로젝트로, 오는 11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10시, 이프랜드 내 마보 명상룸에서 진행된다.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아바타와 함께 메타버스에서 ‘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알아보는 인트로덕션’ 을 시작으로 ‘나의 몸 구석구석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간’, ‘내 몸을 미워하거나 부끄러워한 것에 대한 용서를 구하는 시간’, ‘나의 헬스케어 의도를 점검하는 일기 쓰기 시간’과 ‘몸과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 ‘한 주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건강한 규칙을 정하는 시간’ 등 건강하고 마인드풀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명상을 마보의 명상 전문가과 함께 메타버스 공간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이프랜드에서 명상을 하는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5인에게 마보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마보 유정은 대표는 “지난 7월 명상어플 최초로 메타버스에서 기존의 명상 경험을 초월하는 새로운 마음챙김 명상을 국내 최초로 소개해 특히 MZ 세대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SK텔레콤 이프랜드에서 진행하는 이번 ‘러브 유어 바디’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통해 몸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몸을 바꾸기 위해서는 마음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마음챙김 명상앱인 마보는 불모지에 가까운 한국 명상앱 시장을 개척하고 마음챙김 명상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가깝게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보 유정은 대표는 “지난 7월 명상어플 최초로 메타버스에서 기존의 명상 경험을 초월하는 새로운 마음챙김 명상을 국내 최초로 소개해 특히 MZ 세대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SK텔레콤 이프랜드에서 진행하는 이번 ‘러브 유어 바디’ 캠페인으로 보다 많은 분들에게 통해 몸과 마음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몸을 바꾸기 위해서는 마음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마음챙김 명상앱인 마보는 불모지에 가까운 한국 명상앱 시장을 개척하고 마음챙김 명상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가깝게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 구글 Play 선정 숨은 보석 앱으로 선정된 마보는 현재 다운로드 수 36만, 가입자 수 22만을 넘기고 있다.
2021년 9월 기준 약 450여 개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음챙김 명상 초보자는 물론 마음챙김 명상을 제대로 배우고 싶어 하는 숙련자들을 위한 체계적 코스도 제공 중이다.
종교적 색채를 배제하고, 과학적이고 일상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분별 마음보기 ’상황별 마음보기’를 통해 사용자가 자신의 그때그때 기분이나 상황에 따라 그에 적합한 마보 가이드를 들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명상앱에 소셜 기능을 도입해 명상 후 그 순간의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일기처럼 남기고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며 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마보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과, 서울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국가 트라우마센터, 서울의료원 등이 인정한 마음챙김 명상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소개하는 앱이다.
마보는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과, 서울 강북삼성병원 정신과, 국가 트라우마센터, 서울의료원 등이 인정한 마음챙김 명상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소개하는 앱이다.
현재,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SKT, LG 유플러스, 아모레퍼시픽 등 대기업은 물론 병원과 공공기업, 교육 기관에서도 직원들을 위한 복지의 일환으로 마보앱 구독권을 지원, 명상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지난 10년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많은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준 마인드풀니스 컨퍼런스인 위즈덤 2.0은 실리콘 밸리의 창업가들은 물론, 마음챙김 명상지도자, 심리학자, 뇌과학자, 사회운동가, 교사, 정치인, 법률가가 함께 현 시대에 기술과 삶이 함께 가는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해왔다.
위즈덤 2.0은 “앞으로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AI, SNS 등 기술을 선도하는 실리콘밸리에서 단순한 이익의 추구만이 아니라 어떻게 건강한 세상을 창조할 수 있을까?”라는 명제에 대해 첨단 기술 분야의 리더, Google, Linkedin, Ford 등 비즈니스 분야의 리더, 철학, 종교,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최신의 연구 결과를 나누면서, 각기 다른 영역과 분야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배움의 장소가 되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위즈덤 2.0> 을 시작한 소렌 고드해머, 구글의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인를 만든 차드 멩 탄, 한국인을 위한 마음챙김 명상앱 ‘마보’ 유정은 대표, 일본 기업들에 마음챙김 명상을 전파하고 있는 대표 보쿠라 기미코가 주축이 되어 위즈덤 2.0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많은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준 마인드풀니스 컨퍼런스인 위즈덤 2.0은 실리콘 밸리의 창업가들은 물론, 마음챙김 명상지도자, 심리학자, 뇌과학자, 사회운동가, 교사, 정치인, 법률가가 함께 현 시대에 기술과 삶이 함께 가는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해왔다.
위즈덤 2.0은 “앞으로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AI, SNS 등 기술을 선도하는 실리콘밸리에서 단순한 이익의 추구만이 아니라 어떻게 건강한 세상을 창조할 수 있을까?”라는 명제에 대해 첨단 기술 분야의 리더, Google, Linkedin, Ford 등 비즈니스 분야의 리더, 철학, 종교,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최신의 연구 결과를 나누면서, 각기 다른 영역과 분야를 넘나드는 혁신적인 배움의 장소가 되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위즈덤 2.0> 을 시작한 소렌 고드해머, 구글의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