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부자 되기 열풍! <내 안의 요술램프를 깨워라> 출간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19.06.10 15:10

창업교육기관 이승주아카데미 대표이자 작가인 이승주 대표의 저서 "내 안의 요술램프를 깨워라 (부제:22살 고졸 흙수저의 억대연봉 성공스토리)"가 출간됐다.

책은 이승주 대표가 20살 청년일 때, 맨손으로 창업해서 불과 20대 초반의 나이에 억대연봉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실전적 노하우를 지닌 창업강사로 알려진 이승주 대표는 자신의 도서, <내 안의 요술램프를 깨워라>를 20대에게 추천해주고 싶다고 전한다.
 
해당 도서는 실제 일부 교육기관과 포털사이트에서 20대필독도서로 채택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나도 맨손으로 창업했지만 허울뿐인 창업강연이 너무 많은 상황이 너무 안타까웠다"며, "방향을 잃은 20대 대학생, 청년들이 이 책을 읽고 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실질적인 흙수저로서 항상 부자를 꿈꿔왔던 이승주 대표는 "실제 경험했던 장사이야기를 그대로 남기고 싶었다"며, "원래는 창업도서가 아닌 자서전을 남기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책에는 장의사 집, 폐가에서 자랐던 이승주 대표의 뼈아픈 성장이야기가 나온다.
 
이승주 대표는 "아픔이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아픔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라며, "그때의 경험이 지금은 20대, 30대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기에, 오히려 다행이다"라고 전한다.

한편, 이승주 대표는 "무피투자연구소"를 신설해 청년들을 위한 재테크,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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