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정책 포럼 포스터/사진제공=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 |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지난 10년간 운영성과와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협의회(협의회장 김민곤)는 26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2025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포럼에는 초·중·고등학교 교사, 지자체 담당자, 학부모, 센터 실무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성과와 의의 △지자체 협력 및 운영 사례 △중·고등학교 진로교육과 센터 연계 △학부모가 바라보는 진로센터 △서울형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모델 제시 등이 주요 주제로 발표됐다.
한편,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015년 '진로교육법' 제정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서울 25개 자치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이다. 시 내 1220여 개의 학교의 진로탐색과 체험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갖추고 연간 100만 명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협의회 관계자는 "단순한 성과 발표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천 중심 진로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였다"며 "학생들을 위한 미래 운영 방향을 구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곤 협의회장은 "지난 10년간 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인프라, 네트워크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앞장서서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와 협력해, 모든 청소년이 균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곤 협의회장은 "지난 10년간 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인프라, 네트워크를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앞장서서 교육청·지자체·지역사회와 협력해, 모든 청소년이 균등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2015년 '진로교육법' 제정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서울 25개 자치구와 서울시교육청이 협약을 맺어 운영 중이다. 시 내 1220여 개의 학교의 진로탐색과 체험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원을 갖추고 연간 100만 명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