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4차산업혁명 독일 기업탐방
인더스트리 4.0을 통해 4차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독일 우수기업들을 살펴보기 위해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기업탐방 길에 올랐다. 그리고 ‘독일 4차산업을 통해 미래를 보다 - 독일을 넘어서’ 시리즈를 특집 기획했다. 총 3부로 진행되는 시리즈에서는 인간과 기술의 조화를 통해 인더스트리 4.0에 대응하는 독일 장수기업 분석, 4차산업혁명시대 기업의 변화와 신전략, 마지막으로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전략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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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4차산업혁명 미래전략의 꽃은 산·학·연 협력(1)에 이어서프라운호퍼 연구소 - 산학연정 컨센서스를 통한 미래전략 구축프라운호퍼 연구소는 독일 4대 국가 연구소(프라운호퍼·막스플랑크·헬름홀츠·라이프니츠) 중 하나로 1949년 뮌헨에 설립된 응용과학 연구소다. 독일 내에 총 69개의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있으며 산·학·연 협력 시스템의 대표적인 모델로 손꼽힌다. 독일 기업탐방단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드레스덴에 위치한 첨단세라믹 소재 연구소인 프라운호퍼 연구소 IKTS(Institute for Ceramic(Keramisch) Technologies
편승민 기자 2017.12.01 -
정책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와 기업의 미래4차 산업혁명 메가트렌드는 이제 비단 독일, 미국 등 일부 국가에만 나타나고 있는 변화가 아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흐름이기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국가적, 산업적 측면에서 혁신과 미래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는 상태다.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11일 4차산업혁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실효성 있게 준비해 국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민간위원 20명과 정부위원 5명으로 구성
편승민 기자 2017.12.01 -
정책 일상을 송두리째 바꾼 '융합 혁명'(1)에 이어서Vaillant - 같은 제품도 전략을 통한 변화가 필요하다바일란트 그룹은 1874년 요한 바일란트(Johann Vaillant)에 의해 설립된 보일러 시장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이다. 143년 전통을 자랑하는 바일란트는 100% 가족 소유 기업이며 독일의 대표적 히든챔피언 기업이다. 바일란트 본사는 독일 북서부 렘샤이트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데 비가 자주 오고 추운 날씨 때문에 난방, 온수제품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비가 많이 와서 이 지역을 렘샤이트[Remscheid]가 아닌 레인샤이트[Rains
편승민 기자 2017.11.03 -
정책 4차산업혁명시대, 변화와 신전략4차 산업 혁명이 인류사회에 미치는 변화는 얼마나 클 것이며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 수많은 낱말들이 4차 산업 키워드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융합’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열쇠로 가장 뚜렷하게 형상화되고 있다.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디지털과 물리학, 생물학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적 융합이 특징이다. 인간의 실생활과 업무 방식, 서로 관계를 맺는 방식까지 바꿔놓을 기술혁명”이라고 설명했다.자동차를 예로 들어 보자. 요즘 TV에서 자율주
편승민 기자 2017.11.03 -
정책 [특집기획]독일 4차산업을 통해 미래를 보다세계 산업구조에 거대한(Megatrends) 변화가 있을 때마다 인류는 이를 ‘산업혁명’이라 명명했다. 1차 산업혁명은 1784년 영국 증기기관으로 시작됐고, 기계화가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2차 산업혁명은 1870년 전기에너지를 이용한 컨베이어벨트 대량생산체제로 대표된다. 1969년에 일어났던 3차 산업혁명은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한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산업을 주도했다.AI,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가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4차 산업혁명은 언제부터 시작됐고,
편승민 기자 2017.09.29






















